
제목: 콩쥐, 음식 쓰레기를 줄여라!
정완상 글
홍기한그림
시리즈 고전에 빠진 과학 7
발행일 2025년 12월 15일
형태 172×235mm | 무선 | 120쪽
값 14,000원
ISBN 9791192161136 부가기호 74400
분류 어린이 > 동화/명작/고전 > 학습동화
어린이 > 초등3~4학년 > 과학/수학/사회
어린이 > 초등학습 > 과학/환경
어린이 > 과학/수학/컴퓨터 > 과학 일반
책 소개
고전이야? 과학이야?
고전 속에서 신나게 배우는 엉뚱 발랄 과학 이야기
낄낄거리며 읽다 보면 과학 지식 속으로 풍덩
지구 환경까지 똑똑하게 배우는 콩쥐 이야기
우리가 잘 아는 고전 《콩쥐팥쥐》가 ‘지구 환경’이라는 새로운 옷을 입고 돌아왔어요! 《콩쥐, 음식 쓰레기를 줄여라!》는 익숙한 이야기 속에 음식 과학, 환경 보호, 건강한 식습관 같은 현대적인 주제를 절묘하게 녹여낸 흥미로운 작품이에요. ‘고전에 빠진 과학’ 시리즈의 일곱 번째 이야기로, 초등 과학과 중등 기초 과학 개념이 흥미롭게 녹아 있어,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웰빙 정식을 개발해 음식 쓰레기를 줄이고, 환경과 건강을 생각하는 콩쥐의 활약은 아이들에게 실천 가능한 환경 의식을 심어 줍니다. 책 곳곳에는 ‘더 알아보기’ 코너가 있어 과학 지식을 정리하고 확장할 수 있어요. 웃음과 함께 음식 과학의 세계로 빠져들다 보면, 어느새 식습관도 바뀌고 지구를 생각하는 어린이로 성장하게 될 거예요.
백성의 건강과 환경을 지켜 낸 음식 환경사, 콩쥐
과학 요리사를 꿈꾸는 아버지와 요리를 잘하는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콩쥐는, 어릴 적 어머니를 여의고 아버지와 함께 ‘다머거 식당’을 운영하며 자랍니다. 타고난 미각과 뛰어난 두뇌를 지닌 콩쥐는 건강과 환경을 함께 생각한 ‘웰빙 정식’을 개발해 마을 사람들의 큰 사랑을 받지요.
하지만 욕심 많은 새엄마와 팥쥐가 식당을 빼앗고 콩쥐의 아이디어를 가로채지만, 콩쥐는 포기하지 않고 폐식용유로 친환경 재생비누를 만들어 식당의 명성을 되찾습니다. 이야기 곳곳에는 음식물 쓰레기, 폐유 재활용, 체질량 지수 등 다양한 과학 개념과 환경 지식이 담겨 있어, 재미있게 읽으며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요.
새어머니와 팥쥐가 괴롭히는 상황 속에서 콩쥐는 진정한 음식 환경사가 되어 지구를 지킬 수 있을까요? 《콩쥐, 음식 쓰레기를 줄여라!》는 웃음과 감동, 과학 지식을 한 번에 전하는 특별한 고전 과학 이야기입니다.
목차
1막 거시기 최만춘, 과학 요리사 시험을 보다!
2막 건강을 생각한다면 콩쥐의 웰빙 정식
3막 콩쥐의 새엄마와 의붓언니 등장이요!
4막 수호천사 선녀가 나타나다!
5막 콩쥐, 왕자를 만나다!
6막 백성의 건강과 환경 지킴이, 콩쥐
작가 소개
글 정완상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카이스트(KAIST)에서 이론물리학을 전공하며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지금은 경상 국립대학교 물리학과 교수로, 학생들에게 물리 사랑을 전파하고 있다. 전공 분야는 중력 이론과 양자대칭성 및 응용수학으로 현재까지 물리학과 수학에 관련된 국제 학술지에 100여 편이 넘는 논문을 썼다.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시리즈〉 중 《아인슈타인이 들려주는 상대성 이론 이야기》를 비롯한 31권과 〈과학공화국 법정 시리즈〉 50권을 집필했다. 최근에는 중학교에서도 통하는 초등수학을 카툰으로 그린 〈개념 잡는 수 학툰 시리즈〉를 출간했고, 노벨상 오리지널 논문을 쉽게 풀어낸 〈노벨상 수상자들의 오리지널 논문으로 배우는 과학 시리즈〉를 집필 중이다. 우리나라에서 노벨 과학상 수상자가 쏟아져 나오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네이버 카페 〈정완상 교수의 노벨상-오리지널 논문 공부하기〉를 운영하기 시작했다.
그림 홍기한
그림과 책을 좋아하던 한 소년이 두 아이의 아빠가 되었다. 오늘도 아이들과 같이 책을 읽으며 소년의 꿈을 그리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살아 있는 뼈》, 《출렁출렁 기쁨과 슬픔》, 《커다란 나무》, 《몸, 잘 자라는 법》, 《제주-불과 물이 빚은 화산섬》, 《수상한 책방과 놀자 할아버지》, 《카림은 유령이 아니야》, 《탄소제로특공대, 지구 똥구멍을 막아라!》 등이 있다.
